아줌마 소리 듣기 싫지?

전현적인 갑 위치에서만 보는 글이다. 을 은 뭐 좋다고 그렇게 부를까

을의 입장, 을의 위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상류층과 중산층 여자들의 생각, 사고방식의 그대로 드러난 글의 하나.

https://news.v.daum.net/v/20190112073105192?d=y

근데 왜 남자들한테는 30대? 아니 20대 후반만 돼도 아저씨라고 부를까?


확실한건 비혼, 미혼, 만혼화와 저출산 고령화가 재앙 만은 아닌게,

비혼, 미혼, 만혼화와 저출산 고령화가 자기 생각만 하는 인간들, 자기만 아는 인간들을 최대한 걸러낼 거라는데 십만원 건다. 받기만 하고 줄 줄을 모르는 인간들...

그런 인간들의 유전자는 사라지는게 바람직하다. 공동체, 전체의 입장에서 보자면...


다만 안타까운 점은 남에게 민폐 안끼치더라도,  지나치게 감정적인 인간들, 비현실적인 낭만주의자들이나,

사교성 떨어지는 인간, 사람 상대할 줄 모르는 인간들도 같이 시대 변화에 휩쓸려서 도태될 거라는 점...

생존능력이 떨어지는 개체, 환경에 적응 못한 개체는 사라지는게 맞긴 하다.


저런 유형의 인간들의 문제점은 손님 상대해야 되는 하층민들, 약자들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부장제에서 남녀평등으로 오는 과도기이다 보니 저런 여자들이 반사이익을 많이 취했다. 특히 계층과 지역 상관없이 한국의 1970년대생 여자들, 1980년대생 여자들 상당수...

감정노동에 종사할 일이 없으니 감정노동자들의 입장을 생각할 일도 없을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겪어본 만큼만 이해하거나, 자기 수준만큼만 이해할수 있는 법이다.

확실한건 자신들은 아줌마 소리는 듣기 싫다면서 미혼, 비혼 이라 하는 인간들이, 노총각들에겐 아무렇지 않게 약간 이상한사람 취급하거나, 노총각들에겐 아무렇지 않게 아저씨라는 단어를 함부로 말하는 일이 많다는 점이다.



추가... 저출산 고령화는 자기잘난 맛에 사는 인간들 도 낙오시킬 것이다. 그래서 자기잘난 맛에 사는 거만한 인간들과 일하기 싫은 인간들이 지금 열심히 복지 복지, 무상 무상 하고 외치는 것이기도 하다. 남에게 도움도 못주고, 양보는 죽어도 못하는 것들이 꼴에 죽는건 무서운가 보다.


저출산 해결 의지가 없어보이네

그 돈을 준다 해서 출산율이 늘어날거라고 보는건지???


참 딱하다. 그 돈을 준다 해서 애 더 안낳는다. 출산율 안 늘어난다.

차라리 애 낳으면 큰 돈을 준다고 해야 저소득층에서 애를 낳지, 저 돈 저렇게 줘봤자 효과가 없다니까.

이미 낳은 애들 돈 줘봐라. 애 더 낳나...

찢어지는 소리 해봤자 그들은 그 돈으로 애 공짜로 키우려는 심보다. 

여행다니는데 쓰고, 한우 살치살 사먹는데 쓰고, 명품 구입하는데 써버리지. 지금 30대, 40대... 대충 된장녀질 빠순이질 하던 세대들 아이를 그냥 거저로, 공짜로 키우고 있다. 여태 누가 자기 애를 남의 돈으로 공짜로 키운 세대가 어디에 있었나?


이미 낳은 애들 돈을 팍팍 퍼준다고, 출산율이 늘어날까?

그 돈을 준다 해서 진심 출산율이 늘어날거라고 보는건지???

김재규 찬양과 청년실업 문제

의외로 박정희 암살을 잘했다고 하면서 김재규를 찬양하는 자들이 많아졌다. 전교조의 세뇌 덕일 수도 있겠지. 그보다 점차 점점 인간과 인간 사이에 신뢰 라는 것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인간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그러니 취직들이 힘든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애시당초 자기 손으로 뭔가를 시작해서, 성공했든 실패했든 그 결과와 후유증을 오롯이 자기 스스로 감당해본 적 없는 인간들이 벌써 나이 30이 되고 40이 되고 50이 되었다. 벌써 어느새 그렇게 되었다.

김재규가 박정희를 암살한 것에는 신뢰의 문제도 들어 있다.

박정희의 잘잘못을 떠나, 김재규는 박정희라는 인간의 믿음, 신뢰를 깨버린, 배신한 인간이다. 배신하고 거짓말, 거짓행동하는 인간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되어서 안된다. 배신과 거짓말은 쉽게 용납되어서는 안될 덕목들이다. 

신뢰와 책임감, 성실성 같은 것은 악당들에게도 쓸수 있는 공용화폐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책임감 결핍, 신뢰 결핍을 이런데서도 느끼게 된다.



10.26! 그들은 김재규 칭찬이 목적이 아니다.

김재규를 칭찬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변태적인 쾌감, 말초적 쾌락을 즐기는게 목적일 뿐

아직 반백년이 안되기에 짧다면 짧은 삶을 살아왔지만 여태 남의 불행을 즐거워하는 놈, 남의 고통을 좋아하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못봤다. 박정희가 악인이든 아니든 그의 입장에서 하나뿐인 생명을 잃었다는 것은 불행이다. 박정희의 죽음이 자살이라면 이건 불행이 아니다. 그런데 박정희 본인은 죽을 마음이 없었는데 죽었으니 불행이다. 

박정희 개인의 입장에서는 불행이다. 그런데 한국의 좌파, 종북들은 남의 이 불행을 즐기는 하이에나들, 스케빈저들일 뿐이다. 착한 척, 정의로운 척 해봤자지...

김재규 엄청 찬양하는 놈들이, 지금 어렵게 사는 김재규 아들 두명 생활비 부쳐주거나, 손자들 학비 대주는 인간 한놈 있다는 말을 여태 못 들었다. 

그렇게 김재규가 잘했으면 김재규 자손들 어렵게 사는데, 생활비라도 좀 부쳐주던가 할 것이지...


박정희가 나쁜 짓을 했다 해서, 지들이 단죄할 권리는 없다. 법이 있는 이상!

결국 그들의 김재규 찬양은, 자기 만족! 말초적 쾌락을 즐기는 것에 불과하다. 결국 박정희를 죽였다는 것... 거기에서 오는 말초적인 쾌락을 즐기는게 그들의 목적이다. 김재규 유가족들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누가 잉여인간들 아니랄까봐...

꼭 외국 여행을 다녀와봐야만 하는건가?

꼭 외국 여행을 다녀와봐야만 하는건가?

그 글, 230만원 갖고 뭐라하는 글 댓글들 반쯤 읽어보니까... 캬 무한아비지옥이 따로 없네. 댓글 보면 전부 중산층들만 인터넷 하나 보다. 하긴 어느정도 먹고 살만 한 집이었으니까 그나이에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살겠지만.

대학 다니면서 유럽여행 못해본게 그렇게 한인가? 그리고 외국여행을 뭐 필수적으로 해야만 되는건가?

사람이 국내여행 다닐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내 개인 경험을 말하자면, 내장산, 속리사, 여수 항구랑 월미도(둘 다 물 쾌쾌한내가 났었다.), 정동진, 청평, 대성리, 혼자 돌아다녀봤지만 굳이 다른데, 색다른데 간다고 새로운게 얻어지는건 아니다. 사람 사는 데다. 외국에 나간다 해서 뭐 달라질게 있겠는가?

내가 그 곳에 살지 않기 때문에 그 곳의 풍경이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외국여행을 하고 싶어해야만 정상인가?

230 애엄마 악플 보니까, 참 이상한 심성의 소유자들이 많긴 많은것 같다.

이래서 나는 낙태 찬성하는거다. 낙태가 합법화돼야, 그로부터 10~30년 안에 자살도 합법화되거든.

예전에 2008년쯤 디시에 올라왔다는 한국의 미래는 필리핀이라는 만화 후반 보면, 쓸데없는 잉여인간들 거둬내고 자기만의 성을 쌓는 대목... 그렇게 살아야 될 것 같다.



1. 속꼬인 인간들, 심성 뒤틀린 인간들, 자격지심 열등감들 생각보다 엄청 많다.

2.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상대방의 입장 전혀 고려안하는 인간들이 많고


주로 나이대로 치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쪽(x세대나 30대들)이 1번이 많고, 상대적으로 젊은쪽(30중반 이하~20대 상당수)이 2번

지역은 주로 대도시나 신도시가 2번, 가난한동네나 공단지역, 시골은 1번이 더 많고

성별로는 주로 남자가 1번이 많고, 여자가 2번이 좀 더 많은 것 같다. 지금 30 초반부터는 둘다 비슷비슷해보인다만


생각외로 노후에 똘끼부리는게 예상되는 86세대들 만큼이나 그 아래 x세대 70년대생들이나, 그아래 이해찬세대들도 나이퍼먹고 똘끼 제대로 부릴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 이하 80중반부터 그 이하로는 찌질찌질대거나 아키하바라나 파친코에서 기웃대는 그런 삶을 살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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