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높으신분, 지역유지랑 연관되었는가?

https://news.v.daum.net/v/20200117153151943

하긴 그렇겠지. 남편 토막낸 사이코도 지역유지 자식이라서 아니면 우덜 한동네 사람이라고 증언 회피하거나 하는 식으로 은근히 편드는... 이른바 지역민심 이란게 어디 가겠어?

총에 맞은 자국이 있는데 총탄이 없으니까, 그냥 전부 전깃줄에 걸린 것이다?

암 그러시겠지. 이러니 서울 서울, 신도시 신도시 하는 것이지... 중국, 동남아랑 다를바 없는 이른바 지역사회 에서 누가 살려고 할까?

문재인 탄신기념 이라니...

https://news.joins.com/article/23682726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605573&plink=TIT&cooper=SBSNEWS


박정희, 전두환 때야 시켜서 억지로 탄신일 기념했다고 치자.

아니면 조선말, 일제때 태어난 사람들이 아직 살아있어서 그랬다고 치던가...

근데 지금 자발적으로 저러는 인간들은 뭔가?

무슨 생각으로 저러나?

이 세상은 낙원도, 에덴동산도 아니다.

인간이 조건에 따라 악마로 변할수 있다는 것과 인간에게 원하는 대상만 다를뿐 욕심이 있다는 것...

이런 것을 모르고 자란다면, 아쉬울게 없는 환경, 정말 괜찮은 곳에서 보호받고 자란 것이다.

아쉬울게 없고, 결핍된 것이 없이 자란 사람이 열악한 환경을 이해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도덕적으로, 원칙적으로는 옳은 말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도덕적 이상주의를 경계해야 되는 것이, 분명 위압을 가해야만 말을 듣는 인간들도 생각보다 많다. 주로 조건이 좋지 않은 쪽일수록 그런 인간군상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

악랄한 것은 그런 이상주의를 타인에게 강요하는 부류이다.

타인에게 이상, 도덕을 강요하는 자들일 수록, 상대방이 처한 환경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소리니, 반박을 하기도 쉽지 않다. 잘못하면 내가 매장당할수 있거든... 상대하면 피곤한, 가장 악질적인 인간들이다.


나랑 생각, 가치관이 다르다 싶으면,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게 좋다. 엮여서 좋을 것이 없다. 종교까지 다르다면 특히 더.

아울러 조건이 안좋거나, 열등감, 피해의식 있는 사람은 가능하면 멀리 하는게 좋다. 마음은 평안을 위한다면...

상대방이 안됐고 잘됐고를 떠나 내가 봉변을 당할 가능성이 있고, 그 사람이 자기 흠만큼의 똘끼 부릴 가능성도 높다. 아예 그런 인간들, 동네를 멀리 떠나거나 안 가면 더 좋고...

여성강사 말실수 뉴스에 달린 악플 감상

어떤 여성 강사의 말실수에 열폭하는 네이버, 다음넷 각 뉴스의 댓글러들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든다.

1.
언제부터 도덕, 윤리가 무능한 자들, 무능하고 게으른 자들이 자신의 잘난 것을 내세우는 무기의 하나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렇다고 상대방의 입장이나 처지를 헤아리려 하느냐? 아 저 사람이 지금 이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님. 절대 아니다.

어쩌면 애초에 도덕, 윤리나 예의가 타인 배려보다는, 누군가를 압제하기 위해서 만든 족쇄라 생각들면

무능한 자, 게으른 자들의 정신승리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 하고 의심한다면, 이건 지나친 염세주의... 일까?


2.
연예인은 자신의 기량과 재주를 뽐내는 직업인데도, 연예인들에게 필요이상으로 도덕성을 원하는 이상한 풍토가 보인다. 연예인은 도덕 교사가 아니다. 연예인은 자신의 기량과 재주가 직업이다. 그런데 필요 이상으로 연예인들에게 많은 기대들을 한다.

불과 10년쯤 전에는 단순 여자연예인 그룹인 베이비복스나 핑클에 엄청난 협박과 폭언, 악플이 달렸었던 일도 있다.

베이비복스에게는 커터칼 테러와 칼 택배 협박이, 핑클에는 특히 한 멤버에게 온갖 악플과 욕설이 몰렸던 적이 있다. 맹목적이다.

걸그룹들에 대한 테러는 맹목적이었다. 한편 연예인들이 교통사고나 음주 등 물의를 빚으면, 혹은 혐의점만 보인다 싶으면, 거의 죽일 정도로 매장시킨다. 해명의 기회도 없다.

이쯤 되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도덕윤리적으로 무흠무결인 사람을 원한다면 연예인보다는, 학교 교단을 찾아가는서 찾는게 조금 더 빠를 것이다.

어느새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충동적이며, 책임감도 없고, 열등감에 빠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졌다. 아니 그랬던 자들이 이제 사회에 많이 포진된 것이냐. 이런 것은 돈을 더 많이 번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물론 조금은 해결 될수 있겠지만. 돈을 벌면 정신과상담이나 취미활동을 할 테니까...



추가...
부모에게 대접만 받거나, 반대로 애정결핍으로 성격이 비틀려버린 세대(X세대, 80년대생)가 벌써 중년의 나이가 되었다. 이것도 장차 사회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벌써 이 연령대의 일부는 어느 조직의 중간관리자의 지위에 올라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1. 부모에게 대접만 받고 자란 인간
2. 반대로 맞벌이 가정에 보육시스템 없이 방치된 + 애정결핍과 열등감으로 성격이 비틀린 인간... 여기에 자기가 자기를 존중하고 아낄 줄도 모르는.

극과 극이지만 두 부류 다 바람직해보이지는 않는다.

지나치게 탐욕스러운 운동권들의 광기 만큼이나, 또다른 광기가 경쟁력과 사회를 크게 갉아먹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몇해 전 무상급식, 무상보육... 자기 아이를 나랏돈으로 공짜로 키우려는 것을 보니, 이 세대는 나이 먹었어도 별로 철이 안 든 것 같다.

완벽하게 이기적인 지금의 청년세대 못지 않은 이기심 덩어리들 or 성격이 비틀려버린 자들이 사회의 중추, 핵심의 위치에 올라서는 시대가 온 것이다. 부작용이 적을 것 같진 않아보인다.



추가 2...

개인적으로 호주보다는 미국의 버지니아 주나 기독교성향이 강한 주, 혹은 한국인이 거의 모여살지 않는 곳,

흑인이나 라틴아메리카 계열 이웃 주민이 적은 곳 이, 그나마 살기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그럼 살인청부나 성매매도 찬양해 보시지?

https://news.v.daum.net/v/20200114110139712


이 여자 강사의 말이 경솔한 것은 두번째 문제고... 강사의 발언을 비판할 목적이 아니다. 그 여강사 비판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사람이라면 다른곳으로 가는게 좋겠다.

성매매, 살인청부, 도박도 존중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직업에 귀천 없다는 말 해도 동의할수 있다.

그런데 과연 성매매, 살인청부, 도박 등을 존중해줄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특히나 남을 밟고 올라서려는, 열등감과 피해의식 가득한 인간들 중에는 저런 직업들 조차 존중할 사람... 몇명이나 될까?


모든 직업은 과연 귀천이 없는가?

우선 그 직업마다 월급, 연봉이 다른데?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질, 수준이 다른데?


그래도 같게 대접할수 있는가?


도덕성, 전과경력은 기본으로 검증하는 직업하고, 그렇지 않은 직업의 차이점 조차 부정하는건, 거의 정신병적이다.

도덕성, 전과경력은 기본으로 검증! 공무원, 공직자, 일부 대기업에서는 채용시 인성검사까지 한다.


채용시 전과경력, 도덕성 검증은 필수이고 이제 성격, 인성검사까지 하는 마당에 과연 직업의 귀천이 없을수 있을까?

법적으로는 귀천을 명시하지는 않았다. 귀천은 없다 아무리 세뇌해도, 스스로 차별을 두지 않을까?

아무리 정신승리 한다 해도, 누구나 할수 있는 직업하고, 도덕성, 전과경력은 기본으로 검증하는 직업,

여기에 도덕성, 전과경력은 기본으로 검증하고 추가로 성격, 인성검사까지 하는 직업하고,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직업이 똑같은 대접을 받을수 있을까? 만약 똑같이 대접한다면, 검증받고 취직한 사람들의 불만은 어떻게 해소해줄까?


만약 살인청부업자, 성매매 여성이 앞에 있다면 똑같이 대접할 자신 있나? 거부감 없이?

도덕성, 전과경력에 인성검사까지 검증한 직업과 안 그런 직업을 똑같이 대접할수 있는가?

살인청부업자, 성매매 종사자를 본인 사위나, 며느리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살인청부나 성매매도 똑같이 대접할 자신 없다면 직업에 귀천은 없다는 말은 함부로 하지 않는게 좋겠다. 얄팍한 거짓말과 잔머리, 거짓 행동들, 피해의식을 보고 존경심이 들거나, 깨닭음을 얻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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