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북한 오타쿠인가

북한, 북한, 북한, 북한......

미국도 좀 가보고 유럽도 순방하던가 하지... 뻔질나게 북한만 가면 뭐가 다 해결되나?

모든 문제가 해결되나?

박근혜의 공짜 해외여행 만큼이나 한심한 짓이다. 그냥 가는것은 아닐터.... 세금으로 다녀오는 것이다.저기에 까먹은 세금은 얾마일까?

빈곤층을 무시하면 장사 못한다.

만약에 장사를 하게 된다면 500원 마케팅, 천원 마케팅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아직은 아니고.....

분명 지금상태로 가면 저소득 알바인생들, 10년이상 장기백수들이 늘어날 것이고, 

부모 죽거나 혼자 사는 빈곤층 중장년들도 꽤 늘어난다. 급증한다. 애당초 어떤 전문지식이나 전문기술을 배우지 못한게 잘못인데, 비록 그 대가 치고는 좀 가혹한 그런 환경이 온다. 그들도 고객이다.

그들도 엄연한 고객이다.

그런 저소득 하류층을 대상으로 한 빈곤 마케팅, 하류 마케팅이라는 것이 있다. 

일본에서는 2010년 이후 500엔 마케팅, 500엔 상품, 천엔 마케팅이라는 것이 나왔다. 80년대 버블경제 이후 30여 년 정도 지나서 그런게 나타났다. 

한국으로 치자면 500원 상품, 천원 상품, 간단한 식료품인데 그렇게 할수 있는, 그런 500원 마케팅, 천원 마케팅이 의외로 장사가 잘 되는 것이다. 단 내용이 부실하면 안된다. 적당히 배를 채우거나, 적당히 대충 입거나 대충 할 정도의 성능은 되는 것이다.

인기를 얻으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취미 동호회를 하는 것이다.

특히 같이 땀흘리거나 뭐 하는 운동종류들, 이런게 꾸준히, 성실히 하고, 모난행동, 심한 말 안하면 이런데서 같이 땀흘리면서 정들기가 쉽다.

그게 아니면 착한 척 하면서, 빠져나갈 방법은 다 마련해놓고 맞는 말, 하기 좋은 말, 듣기좋은 말만 골라서 하는 것이다. 거친 단어는 되도록 쓰지 말고... 단, 책임을 회피할만한, 빠져나갈만한 뭔가는 마련해둬야 된다.

그럼 된다.

누가 좋은말 몇마디 하면서 눈웃음 흘리면 그냥 에에에 하고 넘어가는 자들이 생각보다 어지간히 많다.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말하는지, 배경은 전혀 보지도, 생각하지도 않은 채...

어느 민폐덩어리 386 운동권 잉여인생

대부분은 어느정도 먹고살만한 집, 아니다. 최소한 갑부 소리는 안 들어도 중산층보다는 잘사는 상류층, 부자, 중상층 집안 자식들이었다. 남들 다들 고졸에 공장 간다. 그러나 그들은 대학도 가고, 대학원도 가고, 유학도 갔다.

시대를 잘 타고나서 남들보다 넘치는 복을 받았는데도, 그 혜택, 그 기회!!! 절대 감사한 줄은 모른다. 아니다. 당연하게 생각한다. 이 거만함, 이 선민의식은 나이를 먹어서도 변하지 않았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허튼 짓거리 하다가 아무런 학문적 성취도 못이루고, 기술도 못배우고... 

누구는 재수좋게 취직이 가능했다. 그런데 본인은 취직도 못했다. 

아! 취직도 안되고, 되는 일도 없는데, 자기가 대학생일 때 전공서적 덜 보고, 덜 읽고 게을렀던 것은 생각 못하고, 무조건 군사독재 때문에 내가 이꼴이 된 것 같고...

이 모든게 군사독재 정권만의 탓이다. 그런데 군사독재정권이 덤비지도 않는 학생들의 전공서적을 읽지 못하게 방해를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모든게 군사정권 때문이다.

젊어서는 짱돌들고 화염병들고 최루탄 속을 뛰어다니고 때로는 동료들이 잡혀서 죽든 말든 스릴이나 느끼더니, 나이 슬슬 들어가건만 남는게 없다. 나이 먹고는 비현실적인 공리공담 공론이나 조장하면서 사회에 민폐나 끼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잉여인간, 잉여인생!!!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세금이라 핥아먹는 완벽한 잉여인간이 된 것이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

일은 저지르지만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선의라는 이름하에 최저임금 올려서, 물가까지 덩달아 오르게 하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장애인이 외부 시설에서 사고를 쳐서 여러 사람이 다쳤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장애인들에 대한 어떤 보호나 보완 기준을 마련하면, 장애인 차별합니까! 징징징... 이러지만 그 장애인으로 인해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으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어린이를 차안에 두게 해서 질식사하게 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선거로 잘못된 정치인을 선출했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무리하게 빚을 져서 명품을 사고 과소비를 하지만, 그 빚에 대해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채무탕감이니 신용불량이니 파산신청이니 하잖나.

온갖 좋은 의도, 온갖 좋은 단어와 미사여구를 썼지만 잘못된 결과가 나오면 누구하나 책임을 지지 않는다. 내 행동으로 벌어졌다면 의도가 좋았든, 나빴든 일단 책임은 져야 되지 않을까? 

내 행동으로 벌어졌더라도 내 잘못이 아닌걸까? 

책임지지 않는 미성숙한 어른이들의 사회!!! 

책임지지 않는 미성숙한 어른이들의 사회가 된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나이먹어가겠지... 

진작에 이런 증상이 나타나긴 했다. 바로 부모탓, 사회탓, 남 탓만 하는 인간들... 386 운동권들의 등장이 그거다. 

그리고 imf터지고 여기저기서 잘려나가는데도, 비싼차, 명품 소비하고, 오렌지족, 야타족질이나 해대고, 카드 왕창 긁어쓴 x세대들...

한때 남의 탓 전성시대가 있었고, 2015년 헬조선 타령이 그 정점이었다고 본다.

그때 저들이 부모탓, 사회탓, 남 탓만 하기 바쁠때 그당시 사회의 어른이란 자들이 누군가는 나서서 따끔하게 지적했어야 했었다. 그런데 그 시기를 놓쳤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참 이상한 사회가 되었다. 자기 의무를 다하면 손해보는 것 같은 사회, 자기 질못을인정하면 손해보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생겼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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