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병헌이 편 들어줄란다.

여태까지 페미들... 상류층들에게 빌붙어서 온갖 수작부리던 페미들이 어땠는지!

http://v.media.daum.net/v/20171107212439523

http://v.media.daum.net/v/20171107204502729

나는 그냥 전병헌이 편 들어줄란다. 이번 이 건에 한해서만 전병헌을 편들겠다.

물론 전병헌이 똥꾸멍이 이뻐서 편들어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한국형 사이비 페미니즘의 도덕, 윤리를 무기로 남자들을 탄압하는데 힘이 실리기 때문이다.

동시에 저 것을 이유로 게임을 때려잡을 빌미를 하나 더 만들어, 청소년들에 대한 억압, 탄압에도 힘을 실어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기꾼들이다! 한국형 페미는 사기꾼들이다! 미혼모들, 장애인 여성들의 취직, 사회 정착을 외면하는 것만 봐도 한국형 페미니즘은 사이비 페미니즘이다.

상위 1%와 상류층들, 고위층들이 자기 딸들, 며느리들에게 재산, 신분을 세습하는 것을 갖다가 양성평등, 남녀평등이라고 우기는 짓 좀 그만해라. 이젠 식상하고 지겹다.

호남을 홀대해온 것이 맞다.

호남 홀대? 그렇다. 여태 호남을 홀대해온게 맞습니다. 이것은 진실이다.

국가의 손

호남 홀대 맞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1/2010051100509.html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2/0200000000AKR20160602143400055.HTML

익산 성폭행 피하다가 추락한 여자 가해자들, 전 애인 이별통보에 겁탈하고 제초제 먹인 사람

신안 여교사 강간범들하고 익산 강간범들을 관대하게 처분했습니다. 엄벌에 처하지 않았습니다.

인화학교 사건도 매스컴에 떠벌리기 전까지 이미 소문이 파다했는데도 그냥 두리뭉실 구렁이 담넘어가듯 슬그머니 넘어갔습니다.

그러니 호남 홀대 호남 차별이 맞습니다.

아이를 많이 낳던가 말던가

아이를 많이 낳던가 말던가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은 사람을, 내 기준, 내 잣대로 정죄해도 되는가???

상당히 불쾌한 글을 한편 봤다.

가난한 집이 애를 많이 나을 경우(엠팍)

그거야 그 사람 사정이고, 그 주변에서 부담하던가 말던가 하겠지

나하고 상관없는 사람을 왜 내 기준, 내 잣대대로 평가할까?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안 준 사람을, 내 기준, 내 잣대로 정죄해도 되는가??? 그렇다면 굳이 국법이나 헌법이 왜 필요할까?

내가 직접 도와줄 것도 아니고,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지도 않았다면 무관심이 답이다.


내가 누군가를 정죄하면 지금 이순간은 후련하겠지만, 누군가도 같은 방법, 또는 또다른 것으로 나를 정죄할 수 있다.

지방자치? 지방분권??? 토호들에게 칼자루 쥐어주기

지역유지 토호들에게 칼자루 쥐어주겠다는 소리 밖에 더 되겠나?

역시 한민당에서 출발한 지역토호정당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87년~95년 사이 NL주사파까지 대거 끌어들여서 하이브리드가 됐지만 그 본성이 어디로 갈까???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익산 집단 성폭행 사건

여수 에이즈 사건, 진도 에이즈 사건, 제천 에이즈 사건

익산 아산 등에서 벌어진 집단성폭행 사건

소설 매스컴 때문에 알려졌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조명되기 20년 전쯤에 이미 소문 다 난 인화학교 사건

서쪽으로는 진도, 완도군부터 북쪽으로는 서산, 태안, 보령, 동쪽으로는 마창진 근처까지 쫙 퍼져있는 섬노예 염전노예 멸치잡이 노예

이게 20세기 후반, 21세기를 넘어 2010년대에도 버젓이 벌어지는 일들이다. 그런데 뭐???

이딴걸 알고도 이런 짓을 하겠다니... 공의나 이성, 상식, 공공선, 공화성 보다는 이런저런 인맥, 연줄 등으로 해먹는게 시골이다. 부정부패나 근무 엉망, 이런저런 빽과 줄... 왜 시골출신 젊은이들이 도시로 몰릴까? 아니 경기도만 해도 외곽쪽은 그런데가 수두룩하다. 수도권이라는 이름이 아까울 정도다. 하물며 그 밖의 지방들은 어떨까???

저러면 저럴 수록 지방, 시골은 인구수가 더 줄어들게다. 아무리 시골 낭만을 선동해도 말이다.


경기도만 해도 서울주변 대도시나 신도시, 위성도시에서 차량으로 30분 정도만 벗어나 봐라. 어떤가... 구석쪽 병원이나 약국도 없는 그런 읍면지역들까지 안 가도 말이다.

당장에 경기도 가평이나 포천 같은데 신규발령받은 교사인가 공무원이 사표쓰거나 다시 시험본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출처가 디시 갤러리, 오유 같은데라서 신뢰는 적다만... 충분히 가능성은 된다.

페이스북에 어떤 철부지 사범대생, 교대생 여학생들이 한 논란이 된 그 소리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

당장 경기도만 해도 일산이나 의정부 밖으로, 수지, 판교 같은데 밖으로 제법 나가면, 자가용 창밖으로 쓰레기, 캔깡통, 맥주병, 소주병 던지고 가는 미친 인간들을 볼수 있다. 인도에 오토바이나 작은 자동차도 다디는 곳도 있다. 경기도도 대도시나 신도시 밖으로 벗어나면, 한국이 선진국이 맞나 의심스러운 곳이 제법 된다. 일부? 일부 라고 하기에는 곳곳에서 보인다.

경기도도 외곽은 사람들 수준이 이정도인데가 수두룩한데 그보다 더 지방은 어떨지... 공공성이나 상식, 분별력이 부족한 자들에게 칼자루를 쥐어주겠다 라...

아직도 선거때면 후보자 공약, 능력보다는 누구 아들, 누구 딸, 누구 선배 후배라서 찍어주는 그런 지적능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법집행권까지 주겠다니, 무슨 헬게이트 열 일이 있나 보다.

누구를 위한 지방분권이고 자치인가? 아직도 시민의식 조차 함양되지 못했는데 누구를, 무엇을 믿고 지역유지, 토호들에게 절대권력을 부여해 주자는 말인가? 지방분권? 자치? 그럴수록 지방인구 더 줄어든다.

검은양이 오랜만에 올바른 소리를 하네

좋은 지적이다.

권위주의에 종속된 인간들의 최후

바로 아랫 글 같은 사람들을 시의적절하게 지적 잘 해줬네.

홍준표는 야당 대표인가? 반정부 수괴인가?

딱 조선시대 마인드를 가지고 21세기를 사는, 권위주의에 종속된 어떤 분들을 검은양이 시의적절하게 잘 지적했단 말이다. 해가 서쪽에서 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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