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특권층 맞네

https://news.v.daum.net/v/20190909204308099?f=m

조국도 언제 저런말 하지 않았나?

이 교장은 욕먹고, 조국은 멀쩡하고... 뭔가 불공평하지 않나?

근대화만 실패한게 아니고

민주주의도 실패한것 맞는데?

NL종자들 친노 친문 등등 좌파민족주의 똘추들처럼 근대화 맹아론 같은 소리는 못하는것 보니, 신앙심이 부족하네.

한국인 스스로 참정권이나 주권의식, 권리의식을 가지고 들고 일어난게 아니다.

1945년 미군정이 강제로 시킨 것이지, 한국인들 스스로 쟁취해낸게 아니다. 임시정부부터 쳐도 1919년 손문 장개석 등 증화민국이 시켜서 채택한 것 아니던가?

나경원, 홍문종은 웁니다

집안이 사학집안이란 이유로 네이버, 다음 댓글란부터 각종 커뮤니티에서 욕먹던, 아니 샌드백이었던 나경원, 홍문종..

근디 비리사학인데도 열렬히 쉴드받는 어떤 놈도 있으니...

딸 의전원 유급특혜에 장학금특혜 위장이혼에 고액체납에 아들 입영연기5번에 사모펀드에... 이건 모두 다 사생활이란다. 평소 나경원, 홍문종은 껌씹듯이 질겅질겅 씹어대던 것들이.

자기 전공지식 조차 제대로 몰라서 오상방위갖고 망신 털었다지?

황교안 담마진 갖고 욕하는 자들이 조국아들 입영연기 5번 의혹은 왜 입다무냐?

나경원, 홍문종은 참 울고 싶겠다.

무슨 목적의 추경인지나 먼저 까보지 그러냐

그 추경예산을 세우려는 목적이 뭐지?

어떤 용도인데???

엉뚱한데 돈 쓰는 추경인데, 그때가서 잘못되면 공동책임론으로 물타기하려고?

동생이 CCTV까지 확보해서 경찰에 바쳤다?

https://news.v.daum.net/v/20190609151219976?f=m

남자측 동생이 CCTV까지 확보해서 경찰에 제시했다?

서울경찰에 제시했어야지...

남자의 동생이 증거를 확보해서 가져다가 줬는데도, 일처리 하는 것 보자. 이쯤 되면 지방경찰 직무유기 수준이다.

여자의 아버지는 지역내 힘도 있고 이름도 있었던 듯.

지방경찰 믿기 힘들다. 지역유지들과 연결된 지방공무원들, 지방 경찰관들, 형님 동생 아우 선후배... ㅋ 현실이 이런데 자치경찰을 뭘 믿고 시행할까?

모 지역 화재참사 때 그 지역주민이 한 소리, 다 우리 어머님이고 형제고 남매다. 이게 지방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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