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페미니즘, 여성단체가 써먹던 수법

http://quidproquo.egloos.com/m/5379093

목적달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입으로는 도덕과 정의를 말하지만.

"가령 브라질 노동당을 보자. 2001년 그들은 Rio Grande do Sul 주의 권력을 차지했다. 하지만 그들은 실제 지방의회를 차지하는데 실패했다. 그러자 그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민주주의"라는 깃발을 내건체 시민단체를 대규모로 구성해 의회에 로비에 나선다. 그리고 그들은 이를 "참여예산"이라고 명했다.

이는 남미 곳곳으로 확산되었고, 이로 인해 남미에서는 "참여민주주의"가 활개치지지만 정작 민주주의 제도는 쇠퇴하게 되었다. 참여민주주의 속에 다양성과 관용 정신 등등은 모조리 억압되었기 때문이다."


70년대 이래 한국의 여성계, 여성단체가 써먹던 수법들...

여기에 +a 각종 돈 로비, 몸 로비, 상대의 약점이나 과거 파헤쳐서 협박하기 등등.

드러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들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까?

위안부 피해자들 이용해서 배불리고, 그들은 천대하던 인간들, 알고도 쉬쉬하거나 외면한 게 여성계, 여성단체 인간들이다. 무슨 짓인들 못할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한다.

여기에 어떤 명분, 정의를 갖고 있다면 그것으로 합리화, 정신승리 시전.

문준용 보고 강의석이 생각난다면

과연 지나친 상상력일까?

영세... 예술인? 영세 예술인?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귀걸이 이력서로 들어간 한국고용정보원 5급과

지금 작가라는 직업의 연관성은? 한 직업 근무기간은?

강의석이야 자기 힘으로 논다고 쳐도, 문준용은 애비 배경으로 저런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강의석의 다운그레이드, 퇴화 버전이란 생각이 든다.

이번 흑인폭동, 트럼프한테는 어떤 기회였는지?

BLM 사태가 이 이슈에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잘 긁어줄 기회라면

트럼프는 어떻게 대응했어야 되는 걸까요?

백선엽 장군 별세

백인엽 장군, 이철승 선생, 김신 장군, 백선엽 중장

원로들이 줄줄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좀 안좋은 신호탄 같다.

개86들은 정권을 차지했지만, 그 시절 실상을 증언해줄 사람들은 하나 둘 사라지고 있다는 것

유력 대선주자였는데

안됐군. 사실이라면... 조금만 더 참았거나 돈을 좀 많이 주던가.

미통당이 워낙 무능력해서.

다른 사람 같으면 의혹 나오자 마자, 진위여부도 알아보기 전에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텐데... 역시.

그나마 오세훈, 김문수, 김태호는 실력은 갖췄지만 충성을 바칠 측근, 가신들이 주변에 없다. 오세훈, 김문수, 김태호에게 제갈공명급은 안되도, 그 주변에 책사가 2,3명 정도만 있었더라면...

미통당은 무능력하고, 박원순은 지금 선거 안해도 유력 대선 당선가능성 높은 인물이었는데...

미통당이 소송 사주했다는 음모론 안뜨려나.


그보다 젊은 미혼남자는 잠재적 성범죄 우려자 취급해서 채용기피 분위기가 조금씩 보이던데

이제 미혼여자 아니 여자 채용을 기피하는일도 늘어날거다.ㅋㅋ 이미 취직한 인간들만 겨우 안도하는 시대가 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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