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해결 의지가 없어보이네

그 돈을 준다 해서 출산율이 늘어날거라고 보는건지???


참 딱하다. 그 돈을 준다 해서 애 더 안낳는다. 출산율 안 늘어난다.

차라리 애 낳으면 큰 돈을 준다고 해야 저소득층에서 애를 낳지, 저 돈 저렇게 줘봤자 효과가 없다니까.

이미 낳은 애들 돈 줘봐라. 애 더 낳나...

찢어지는 소리 해봤자 그들은 그 돈으로 애 공짜로 키우려는 심보다. 

여행다니는데 쓰고, 한우 살치살 사먹는데 쓰고, 명품 구입하는데 써버리지. 지금 30대, 40대... 대충 된장녀질 빠순이질 하던 세대들 아이를 그냥 거저로, 공짜로 키우고 있다. 여태 누가 자기 애를 남의 돈으로 공짜로 키운 세대가 어디에 있었나?


이미 낳은 애들 돈을 팍팍 퍼준다고, 출산율이 늘어날까?

그 돈을 준다 해서 진심 출산율이 늘어날거라고 보는건지???

김재규 찬양과 청년실업 문제

의외로 박정희 암살을 잘했다고 하면서 김재규를 찬양하는 자들이 많아졌다. 전교조의 세뇌 덕일 수도 있겠지. 그보다 점차 점점 인간과 인간 사이에 신뢰 라는 것을 너무 하찮게 여기는 인간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그러니 취직들이 힘든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애시당초 자기 손으로 뭔가를 시작해서, 성공했든 실패했든 그 결과와 후유증을 오롯이 자기 스스로 감당해본 적 없는 인간들이 벌써 나이 30이 되고 40이 되고 50이 되었다. 벌써 어느새 그렇게 되었다.

김재규가 박정희를 암살한 것에는 신뢰의 문제도 들어 있다.

박정희의 잘잘못을 떠나, 김재규는 박정희라는 인간의 믿음, 신뢰를 깨버린, 배신한 인간이다. 배신하고 거짓말, 거짓행동하는 인간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되어서 안된다. 배신과 거짓말은 쉽게 용납되어서는 안될 덕목들이다. 

신뢰와 책임감, 성실성 같은 것은 악당들에게도 쓸수 있는 공용화폐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책임감 결핍, 신뢰 결핍을 이런데서도 느끼게 된다.



10.26! 그들은 김재규 칭찬이 목적이 아니다.

김재규를 칭찬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변태적인 쾌감, 말초적 쾌락을 즐기는게 목적일 뿐

아직 반백년이 안되기에 짧다면 짧은 삶을 살아왔지만 여태 남의 불행을 즐거워하는 놈, 남의 고통을 좋아하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못봤다. 박정희가 악인이든 아니든 그의 입장에서 하나뿐인 생명을 잃었다는 것은 불행이다. 박정희의 죽음이 자살이라면 이건 불행이 아니다. 그런데 박정희 본인은 죽을 마음이 없었는데 죽었으니 불행이다. 

박정희 개인의 입장에서는 불행이다. 그런데 한국의 좌파, 종북들은 남의 이 불행을 즐기는 하이에나들, 스케빈저들일 뿐이다. 착한 척, 정의로운 척 해봤자지...

김재규 엄청 찬양하는 놈들이, 지금 어렵게 사는 김재규 아들 두명 생활비 부쳐주거나, 손자들 학비 대주는 인간 한놈 있다는 말을 여태 못 들었다. 

그렇게 김재규가 잘했으면 김재규 자손들 어렵게 사는데, 생활비라도 좀 부쳐주던가 할 것이지...


박정희가 나쁜 짓을 했다 해서, 지들이 단죄할 권리는 없다. 법이 있는 이상!

결국 그들의 김재규 찬양은, 자기 만족! 말초적 쾌락을 즐기는 것에 불과하다. 결국 박정희를 죽였다는 것... 거기에서 오는 말초적인 쾌락을 즐기는게 그들의 목적이다. 김재규 유가족들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누가 잉여인간들 아니랄까봐...

꼭 외국 여행을 다녀와봐야만 하는건가?

꼭 외국 여행을 다녀와봐야만 하는건가?

그 글, 230만원 갖고 뭐라하는 글 댓글들 반쯤 읽어보니까... 캬 무한아비지옥이 따로 없네. 댓글 보면 전부 중산층들만 인터넷 하나 보다. 하긴 어느정도 먹고 살만 한 집이었으니까 그나이에 인터넷에 달라붙어서 살겠지만.

대학 다니면서 유럽여행 못해본게 그렇게 한인가? 그리고 외국여행을 뭐 필수적으로 해야만 되는건가?

사람이 국내여행 다닐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내 개인 경험을 말하자면, 내장산, 속리사, 여수 항구랑 월미도(둘 다 물 쾌쾌한내가 났었다.), 정동진, 청평, 대성리, 혼자 돌아다녀봤지만 굳이 다른데, 색다른데 간다고 새로운게 얻어지는건 아니다. 사람 사는 데다. 외국에 나간다 해서 뭐 달라질게 있겠는가?

내가 그 곳에 살지 않기 때문에 그 곳의 풍경이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외국여행을 하고 싶어해야만 정상인가?

230 애엄마 악플 보니까, 참 이상한 심성의 소유자들이 많긴 많은것 같다.

이래서 나는 낙태 찬성하는거다. 낙태가 합법화돼야, 그로부터 10~30년 안에 자살도 합법화되거든.

예전에 2008년쯤 디시에 올라왔다는 한국의 미래는 필리핀이라는 만화 후반 보면, 쓸데없는 잉여인간들 거둬내고 자기만의 성을 쌓는 대목... 그렇게 살아야 될 것 같다.



1. 속꼬인 인간들, 심성 뒤틀린 인간들, 자격지심 열등감들 생각보다 엄청 많다.

2.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상대방의 입장 전혀 고려안하는 인간들이 많고


주로 나이대로 치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쪽(x세대나 30대들)이 1번이 많고, 상대적으로 젊은쪽(30중반 이하~20대 상당수)이 2번

지역은 주로 대도시나 신도시가 2번, 가난한동네나 공단지역, 시골은 1번이 더 많고

성별로는 주로 남자가 1번이 많고, 여자가 2번이 좀 더 많은 것 같다. 지금 30 초반부터는 둘다 비슷비슷해보인다만


생각외로 노후에 똘끼부리는게 예상되는 86세대들 만큼이나 그 아래 x세대 70년대생들이나, 그아래 이해찬세대들도 나이퍼먹고 똘끼 제대로 부릴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 이하 80중반부터 그 이하로는 찌질찌질대거나 아키하바라나 파친코에서 기웃대는 그런 삶을 살것 같고...




이성, 판단능력, 법치, 삼권분립은 이미 죽었다.

한국에서 이성, 판단능력, 법치, 삼권분립은 이미 죽었다.

지금 판단능력, 법치, 삼권분립은 그냥 하기좋은 핑계일 뿐이다. 그리고 이성 이나 분석 이라는 말을 아무도 쓰지 않는다.

말초신경만 자극하면 꿀꿀꿱꿱대는게 386세대하고 지금 30대, 40대들 아닌가???

지금 386세대들만 해도 역겹고, 30대 40대들만 해도 감당이 안되는데, 그보다 더 말초적 자극에 집착하는 현 20대 대학생들이 사회 허리, 중추가 될때 쯤은 또 어찌되려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이성, 판단능력, 법치, 삼권분립은 이미 죽었다. 그마저도 이성, 분석이라는 단어는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언급조차 안되고 있다.

판단능력, 법치, 삼권분립은 이미 죽었다 다들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뿐 현실은 

국민정서법과 "넘치는 감성" 아니 넘쳐흐르는 감성이 지배하는 사회가 된 지 오래다. 그 시발점이 바로 2008년 광우병 파동... 

2008년의 그 날은 한국에서 이성, 판단능력, 법치, 삼권분립이 사형을 선고받는 신호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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