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무능력하거나 멍청하면

자식 인생 망치는 것은 순식간이지...

부모가 무능력하거나

부모가 멍청하거나...

여기에 부모가 아스퍼거나 서번트증후군 같은 끼가 있어봐라. 어떤가.


의외로 이런 부모들 때문에 각종 마음의 병을 앓는 인간들이 급증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나는 광주폭동 토벌을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광주폭동 토벌을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아뇨 여전히 사과할 생각없는데요?

왜냐하면 그 때는 시민군이 잘못 하고 있다고 볼 타당한 이유가 있었으니깐

각종 유언비어라던지, 병기고 탈취와 교도소 습격

계엄군이 제때 안 도착해서 대신 도착한 공수부대원들에게 수백명이 집단투석을 가한 사실 같은 중대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말이다.


5.18이 옳다면 말이다.

정부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병기고 탈취해도 되고, 경찰관 예비군 현역군인 가리지 말고 선빵 갈겨도 되는건가???

지금도 전두환의 시민군 토벌에 대해서 잘못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공화주의자가 아니라 죽창주의자이겠지.

공화주의자가 아니라 죽창주의자이겠지.

언제부터 반대파 몰살이 공화정, 공화주의의 덕목이었을까??? 민주주의와 공화정의 역사를 다시 쓰네.

네, 흔해빠진 진보열사 겸 공화주의자입니다.

공화주의자가 아니라 죽창주의자에 인민민주주의자이겠지.



반대파를 할복강요하거나 혁명질로 조져버리 자는게 퍽이나 자유민주주의적이고 공화주의적인 생각인가 보다.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의 정의를 다시 내릴 기세다.

더군다나 상대방 진영을 반민주 진영인 것처럼 몰고 온게 어느 쪽 진영이었더라? 거기다가 본인도 직접 이런 소리까지 하면서???



공화주의가 다 얼어죽었네. 졸렬하게 변명이나 하지 말지...



추신 : 공화주의가 共和가 아니라 空化 나 恐禍 라면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전두환의 집권을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아뇨 여전히 사과할 생각없는데요?

왜냐하면 그 때는 전두환이 잘 하고 있다고 볼 타당한 이유가 있었으니깐

각종 폭동 유언비어라던지, 병기고 탈취, 김재규에 의한 박대통령 암살이라는 중대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말이다.

지금도 그때 판단에 대해서 잘못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논리력 돋네

뉴밸발... 나는 대놓고 그 사람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으니까 나는 그 사람을 비난한 적이 없다... 이런 식의 궤변만 늘어놓네. ㅋㅋ

그런 놈이 지 닉네임 언급도 하지 않은 글에 무슨 자격으로 열폭을 하는건지...

나는 홍준표 라고 까놓고 언급한 적이 없으니까, 나는 절대 홍준표 비난 안했다 하는 놈이, 지 닉네임이나 실명도 언급하지 않은 글 보고 열폭하는 것은 또 무슨 센스인지? 이중잣대 지리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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