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明's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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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방금 전 한 말도 기억을 못하는가 보다.
  •  ㅇㅇ 2018/01/15 08:35 # 삭제 답글

    87년에 저렇게 맹활약 했다고 자랑하던 동아일보는 2016년 언론의난때 아예 상성을 해버렸지 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신문사 고문이 에둘러서 깔정도로 ㅋㅋㅋ(대놓고 까는 셀프디스는 차마 못하고 ㅋㅋ)
    광우뻥때 맹활약한 "그 블로그"는 2관왕을 찍어주셨고 ㅋㅋㅋㅋㅋㅋ


  •  解明 2018/01/15 12:39 #

    박사모나 쓸 법한 '언론의 난' 운운하면서 '광우뻥'거리는 게 코미디. 그리고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니까요. 그만 좀 와요. 댁이랑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 없으니까요.
  •  흑범 2018/01/15 12:49 # 수정 삭제 답글

    ㅇㅇ//

    동아일보 기자들 중에 해직된 기자들이 한겨레신문에 몰려가거나, 경향으로 이동해 갔기 때문입니다.

    한겨레 창립멤버로 간 인물들도 있지만, 한겨레 창간멤버가 아니더라도 초기에는 관망하다가 한겨레가 어느정도 정착되자 동아일보에서 한겨레로 건너간 기자, 논객들도 꽤 됩니다.

    그리고 은근히 김성수 친일파 떡밥이 운동권들 사이에서 계속 전수되었고, 김대중 집권 초기에 동아일보를 대대적으로 세무조사해서, 김병관 회장 마누라가 자살한 사건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 사건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좌익에 적대적으로 변할 수 밖에...

    한때는 인촌이 이승만이나 자유당과 껄끄러웠고, 김상만 회장이 박정희, 전두환쪽 사람들한테 이런저런 견제를 은근히 받았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87년 88년부터 pc통신이 유행하다 보니, 굳이 기성 신문사에 기대지 않아도 자기 주장을 펼칠수 있게 된 것도 있었습니다. pc통신이 90년 초에 한참 유행하긴 했는데...
  •  흑범 2018/01/15 12:52 # 수정 삭제 답글

    광우병을 비판하면 전부 박사모입니까???

    NL들에게 거부감을 가지면 전부 박사모들인지?

    새누리당-한나라당-민자당이 적어도 3~4개의 이질적인 집단, 계파가 섞인 존재라는 것은 전혀 인식하지 않나 봅니다. 오히려 그런 성향 때문에 조갑제 지만원 서정갑이나 그들의 전임자뻘인 선우휘 이도형 같은 사람들은 그 당하고도 어느정도 거리를 뒀는지도 모를텐데...
  •  解明 2018/01/15 12:57 #

    누가 광우병 비판하면 박사모라고 했습니까. 대다수가 인정하지 않는 '언론의 난' 같은 용어 쓰는 걸 문제 삼은 거지. 한 번만 더 엉뚱한 소리 하면 차단하겠습니다. 경고했습니다.


자 그런데...

누가 광우병 비판하면 박사모라고 했습니까. 대다수가 인정하지 않는 '언론의 난' 같은 용어 쓰는 걸 문제 삼은 거지. 한 번만 더 엉뚱한 소리 하면 차단하겠습니다. 경고했습니다.

그런데...

박사모나 쓸 법한 '언론의 난' 운운하면서 '광우뻥'거리는 게 코미디. 그리고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니까요. 그만 좀 와요. 댁이랑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 없으니까요.

'탁' 치니 '억' 하며 죽었다

"박사모나 쓸 법한 '언론의 난' 운운하면서 '광우뻥'거리는 게 코미디."

이 댓글은 다른데서 보거나 없는 내용을 날조라도 했단 말인가?


비로그인이 나라고 해보지 그러냐? 이런 인간하고는 더 대화할 가치를 못느끼네...

미국에 대한 한국인 심리

미국에 대한 한국인 심리 = 남편에 대한 철부지 386세대~80년대생 여자들의 속마음

그렇다. 정말 그러하다.

  2018/01/03 23:21 # 삭제 답글

미국이 없었으면 여긴 한국이 아녔는데 반미들 하는 거 보면 이혼하자고 쑈하는 전업주부 같네 지들도 속으로는 다 알거든 미국 없으면 좆되는거


5천년 동안 왕이나 황제에게 저항한번 해 본 적 없는 민족!
(프랑스나 영국을 보라. 아니면 1918년의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보던가...)

그렇다.

매사 정직하지도 못하고 솔직하지도 못하며 정당한 거래는 더욱 자신없는 인간...

이게 한국인의 본 모습 아닐까???

사실 한미상호방위조약한거부터가 놀랍죠.

실리외교? 평화외교?

한국에는 이혼하고 싶지만 잘난 재혼상대가 없어서 꾹 참고 사는 여편네들 많다.

이혼하고 싶지만 잘난 재혼상대가 없어서 꾹 참고 사는 386세대 여편네들, 70년대생 여편네들, 80년대생 여편네들이 남편에게 느끼는 그런 마음, 감정

이게 바로 한국인들의 보편적인 정서다.

미국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도, 수많은 여편네들이 속으로 품는 이혼하고 싶지만 잘난 재혼상대가 없어서 꾹 참고 사는 것과 똑같다. 그리고 못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들의 심리 역시 가혹하게 구는 대상(중국 등)에게 끌리는 지식인, 정치인들의 심리 와 똑같은 패턴이다.

그리고, 누가 됐든 간에 알면 알 수록 혐오스러워지는 인간성을 가진 집단 이 한국인들이 아닌가 싶다.

차라리 동남아인들이나 아프리카인들 처럼 철저하게 동물적인 본성을 드러내던가, 동물같이 행동하면서 겉으로는 아닌 척... 그러니 뭔가 어딘가 이상해보이고, 뭔가 깊이 파고들면 이상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

그리고 상대방이 무한한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의 떼젱이 짓을 받아주기를 바라는 것 까지도 똑같다.

이승만 탄신제 갖고 비꼬던 놈들이

똑같은 짓을 하네?

남산 공원에 이승만 동상, 80회 탄신 기념탑 갖고 비꼬던 놈들이 말이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그새 잊어버렸던 건가?

그도 저도 아니면 정신질환인가?




추가 : 3.15가 이기붕을 부통령 만들려고 부정선거한 것을, 이승만 당선시키려고 개표조작한 것으로 왜곡하는 놈들이었지??? 그것도 잊을 뻔했구나.

이승만이 자기 발로 물러난게 아니라 강제로 쫓겨난 것처럼 왜곡질들 하고 말이야.

의외의 결과이군



의외의 결과이군...

전통이라는 이름의 악습에 부정적으로 볼수 밖에 없는게 미신이라던가 비이성 등 많은데...


테스트는 여기로

이글루나 네이버, 티스토리에 한해서이지만

의외로 좌빨이라고 하는 인간들 중에 권위주의는 싫고, 평등 분배쪽을 지지하면서

전통이나 가족주의는 지켜야 된다는 인간들이 많았다.



평등보다는 자기가 한 만큼의 대가를 받는 것이 옳다.

그리고 타인을 괴롭히고 피곤하게 만드는 전체주의적인 악습이 된 일부 전통들에 대해서는 단절시킬, 단절을 유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예전부터 자칭 진보, 좌빨들 중에는 종종 골수 맑스주의자 보다는 유교탈레반, 명분주의자들이 많다는 느낌이 들곤 했는데...

맑스주의 이념이나 유물론, 소득분배, 변증법에 대한 것을 제대로 안다기 보다 그냥 유교탈레반, 명분주의자적인 그런게 아닌가 말이다.

의외로 좌파 쪽에 경제 문제나 사회문화 면에서 자유주의 보다는 권위주의와 전통주의를 선호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것을 보면

맑스주의자들 보다는 유교탈레반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 이번에도 들었다.

물론 몇몇 블로그나 하는 그들이 물론 한국 좌빨들을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한국의 선진국? 경제? 이것은 거품

한번 삼성, 롯데가 기업을 해외로 빼봐야...

진짜 한국 경제의 수준이 어떤지 그래야 가늠이 된다.

우선, 기업문화... 한국의 기업들이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기업환경은 어떤지 등에 대한 분석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리고 노동자들은 얼마나 정직하게 대가를 받는지도 평균치... 평균치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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