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개 대학을 철폐하는 자 = 21세기 한국의 최고 개혁가

800개 대학을 철폐하는 자 = 21세기 한국의 최고 개혁가

필요량에 비해 수요가 너무 많이 공급 아니 과잉생산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교수나 학자가 되지 않는다면 아무짝에 쓸모도 없는, 인문학, 사회과학, 철학, 신학, 사회주의, 페미니즘 같은 것들... 이런 쪽은 학과 수, 정원 수를 대폭 줄여야 돼요.

아주 불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필요도가 적은 경영학, 문학, 행정학 같은 곳들도요.

대학 수가 과포화되다 못해 고농도입니다. 4년제 대학들의 절반, 전문대의 3분의 1 정도는 없애야 됩니다.

[BGM!] 서남대학교: 아 망했어요

대학들 좀 정리해야 된다. 너무 많다. 아직도 800여개...

더군다나 xx시, xx군 이딴데 시의원 군의원 시장 군수 이딴 놈들이나,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자신들 임기내 치적이랍시고 대학을 유지하려고 아직도 기를 쓴다. 대졸 백수들이 지천에 널리고 깔렸는데도 말이다.

대원군이 서원철폐하듯 대학들 폐쇄하는 정치인이 나온다면, 그 정치인은 21세기 한국의 사회모순, 사회적폐를 해결한 최대의 개혁자로 남게 될 듯...

하지만 누가 그 칼날을 쥘 것인가???






타인의 불행도 너같은 것에겐 도구,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죽음이 천 명의 죽음보다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A대위 판결문 속 '추행'은 강제성 없는 동성간 성관계였나

A대위 유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다 좋은데... 니가 할 말은 아닌 듯.

다른 사람의 불행도 너에겐 그저 남들 관심끄는데 필요한 도구이자 수단에 불과하겠지.

아니면 지적 허세 충족이 목적이라던가...

어디 한번 다 죽여봐

어디 한번 다 죽여봐

우덜식 민주주의 우덜식 인권 참 돋네..

한번 해 봐라. 어차피 개판인 나라, 곪고 곪은 사회 한번 피가 강물처럼 흐르게 해 보자.

오랜만에 혼종 아몬의 기분으로 힘차게!!!

486세대나 베이비부머들 부터도 솔까말 살 가치 없는 인간들 제법 많으니까...

백고릴라에 불과한 현 2030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나 역시 태평성대가 쓸데없이 너무 오래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

죽일 수 있으면 한번 죽여봐. 근데 걔들이 순순히 죽어줄 지는 의문이다만...

그럼 죽어

스탈린이 그랬다던가 죽음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답이라고...

나이 먹으면 살 안 빠진다고 하잖아

죽는게 정답이지.

아니면 욕심을 버리던가...


운동했네 하고는 생각없이 닥치는대로 먹어치우는데 살이 빠지겠냐? 보나마나 뻔하지.

분명 뭔가 먹는다. 그러니 살이 안 빠지는거다.

여태 다른 인간들을 쭉 봐왔지만, 운동하는데 왜 살이 안빠져 안빠져 하고 징징대는 것들 보면, 운동하고 왕창 먹더라. 그러고는 살이 잘 안빠진대. 무슨 코메디하는 것도 아니고...

심하면 술까지 쳐먹는 종자들도 있다. 그러고서는 살이 안 빠진대... 에라이 콱. 말들이나 안 하면...

보나마나 뻔할 뻔자다. 운동하고 바로 자거나, 뭘 먹거나, 아니면 술을 마신다던지... 그러니 뭐가 되겠나!

장관자리 30%는 무조건 여자들 몫으로 주겠다???

장관자리 30%는 무조건 여자들 몫으로 주겠다???

내각 30% 여성 임명할 듯… 하마평 누가 올랐나

장관자리 30%는 무조건 여자들 몫으로 줘야 되는가?

좋은 자리는 무조건 여자들에게 양보해야 되는가? 여자라는 이유로 말이다.

결국 최상위 1%와 상류층 10%가 자기 딸들, 며느리들에게 신분 세습, 재산 상속만 도와주는 것이다.

개천에서 날 용들 자리 빼앗고, 걷어차고, 밟아버리고 고작 최상위 1%와 상류층 10%의 딸들, 며느리들에게 신분, 지위 세습을 도와주는 것 밖에는 안된단 말이다.

흙수저 여자들의 오빠들, 남동생들, 조카 남자들과 최상위 1%와 상위 10%의 딸들, 며느리들 중 누가 약자일까??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30%를 무조건 떼어줘야 되는가?

실력으로 채용, 선발이 아니라 무조건 양보해야 되나???

실력으로 채용, 선발해서 뽑는게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뽑는게, 공정한 채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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