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군인 사병 월급과 근무환경!
군대월급 20% 오르면 사회물가는 50% 이상 올랐건만... 교통비만 해도 2013년에 기본요금 11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랐다. 그렇지만 군인들의 처우는 영 빵점이다.
한국 군대, 복무여건부터 안좋다. 군대에 가면 각종 비누 휴지 등 보급품이 주어지는데, 그 보급품만 해도 일병 진급해야 1,2개월에 한번 지급해주죠(비누, 양말 2, 런닝 2, 팬티 2, 칫솔 1쌍, 면도날 5개, 휴지 1... 대충 이정도 된다.), 더운물은 12월, 1월, 2월에만 나온다. 그마저도 12월 초하고 2월 말에는 온수공급이 안되어서 잘 씻지를 않는다.
왜 12월 초하고 2월 말에 감기환자가 많이 생길까?
씻지 않으니까 퀘퀘한 공기, 그리고 문을 열지 않으니까 먼지가 나갈 리가 없다.
2002년 이등병 월급 17400원, 일병 18900원, 상병 20900원, 병장은 23100원
2003년 이등병 월급 22400, 일병 25000, 상병 30000(?), 병장 32000원
2004년 이등병 2만5600원, 일병 2만7800원, 상병 3만700원, 병장 3만4000원
2005년 이등병 3만 8000, 일병 4만 2000원선, 상병 4만 5000원선, 병장은 5만 6000원.
2006년 이등병 5만 4300원, 일병 5만 8800원, 상병 6만 5000원, 병장 72000원,
2007년 이등병 6만 6800, 일병 7만 2300, 상병 8만원, 병장 8만 6000원
2008년 이등병 7만 3500원, 일병 7만 9500원, 상병 8만 8000원, 병장은 9만 7500원
2009년, 2010년 병사 월급 동결
2011년 이등병 78,300원, 일병 84,700원, 상등병 93,700원, 병장 103,800원
2012년의 병사 월급은 이등병 81,500원, 일병 88,200, 상병 97,500원, 병장 108,000원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333537&ctg=1502
2012년 이등병 81,700원, 일병 88,300원, 상병 97,800원, 병장 108,300원
2013년 이등병 97,800원, 일병 105,800원, 상병 117,000원, 병장 129,600원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089245
군인 병사들 월급은 그 해의 최저시급도 되지 않는다.
어디 그뿐인가? 2009년 10월~11월부터는 전후방 각 부대에 연초(담배)도 끊겼다. 연초란 기존의 병사 월급에서 2500원 정도 떼고 지급되던 담배1보루를 주던 것이다. 사제 담배 1갑 살 돈으로 담배 한 보루를 샀었다. 하지만 2009년 11월 이후 담배도 돈주고 사서 피워야 된다. 그런 열악한 복무환경에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는 것이다.
그런데도 성재기가 군필자들에게 버스비, 교통비를 할인해주자, 군필자들에게 대학 등록금이나 학비를 할인해주자는 주장을 하니까, 그 잘나신 한국의 이x대라인들 께서는 맹렬하게 반대를 했다. 아니, 성재기가 무슨 마초라도 되는 양 뒤에서 음해하기까지 했다. 성재기는 이제는 남자들도 책임감, 헌신을 버리자. 남자들도 가족, 가정, 희생에서 벗어나자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마초주의적인 사상하고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2013년 기준, 129000/30 = 2012년 현재의 병장 하루 일당은 4320원입니다. 교통비 기본거리가 1100원이니 2200원하고 겨우 2320원 더 남는다. 이등병은 30으로 나누면 3260원이군요. 기본거리 왕복차비하고 960원이 남짓이다. 이런 턱없이 낮은 돈으로 남의 귀중한 시간을 2,3년을 빼앗으면서 어떻게 토요일,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게 하고 제초작업, 제설작업으로 혹사시킨다.
복무여건이 엉망이면 돈이라도 넉넉히 줘야 하는데 이건 그렇지도 않다. 월급은 2013년 기준으로, 2013년 현재 병장월급이 129000원으로 하루 4320원꼴, 이등병은 97800원으로 하루 3260원 꼴이다.
이돈으로 PX가서 냉동 몇개 사먹고, 음료수 몇개 사마시고, 담배피우고 하면 얼마나 남을까???
자기 하루 일당으로 자기 집까지 가는 교통비가 안되는 것이다. 그럴거면 같은 도 내에서 배치해주던가...
2013년 현재 병장은 하루 4320원꼴, 이등병은 하루 3260원... 이것이 바로 병사들의 월급이다. 하루 막노가다를 해도 최소 5,6만원... 파견업체나 인력을 통해 나가더라도 4만5천~5만원 정도다. 그런데 하루 최저시급도 안되는 일당을 받는다. 교통비(근거리) 쓰고 나면 남는게 있어야지! 2년동안 공짜로 시간 빼앗고, 정신력 빼앗고, 노동력 갈취하면서 복무환경도 열악하고, 돈도 쥐꼬리만큼 준다.
게다가 요즘은 사내 수가 적다는 이유로 가벼운 정신분열증이나 조울증 환자들까지 현역으로 징집해간다. 가뜩이나 팍팍하고 힘든 군생활, 왜 정신적으로 이상한 애들 상대해가면서 심리적 스트레스까지 겪어야 하는가?
남의 아까운 시간 2,3년 빼앗을거면 복무여건이라도 좋게 해주던가, 아님 월급이라도 넉넉히 주던가! 이건 완전 노동력착취에 노예계약이다. 군대월급 20%오를 때 사회물가는 50% 이상 껑충 뛰건만...
하지만 현실은 병사들 월급은 그 해의 최저시급도 안된다.
군대월급 20% 오르면 사회물가는 50% 이상 올랐건만... 교통비만 해도 2013년에 기본요금 11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랐다. 그렇지만 군인들의 처우는 영 빵점이다.
한국 군대, 복무여건부터 안좋다. 군대에 가면 각종 비누 휴지 등 보급품이 주어지는데, 그 보급품만 해도 일병 진급해야 1,2개월에 한번 지급해주죠(비누, 양말 2, 런닝 2, 팬티 2, 칫솔 1쌍, 면도날 5개, 휴지 1... 대충 이정도 된다.), 더운물은 12월, 1월, 2월에만 나온다. 그마저도 12월 초하고 2월 말에는 온수공급이 안되어서 잘 씻지를 않는다.
왜 12월 초하고 2월 말에 감기환자가 많이 생길까?
씻지 않으니까 퀘퀘한 공기, 그리고 문을 열지 않으니까 먼지가 나갈 리가 없다.
2002년 이등병 월급 17400원, 일병 18900원, 상병 20900원, 병장은 23100원
2003년 이등병 월급 22400, 일병 25000, 상병 30000(?), 병장 32000원
2004년 이등병 2만5600원, 일병 2만7800원, 상병 3만700원, 병장 3만4000원
2005년 이등병 3만 8000, 일병 4만 2000원선, 상병 4만 5000원선, 병장은 5만 6000원.
2006년 이등병 5만 4300원, 일병 5만 8800원, 상병 6만 5000원, 병장 72000원,
2007년 이등병 6만 6800, 일병 7만 2300, 상병 8만원, 병장 8만 6000원
2008년 이등병 7만 3500원, 일병 7만 9500원, 상병 8만 8000원, 병장은 9만 7500원
2009년, 2010년 병사 월급 동결
2011년 이등병 78,300원, 일병 84,700원, 상등병 93,700원, 병장 103,800원
2012년의 병사 월급은 이등병 81,500원, 일병 88,200, 상병 97,500원, 병장 108,000원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333537&ctg=1502
2012년 이등병 81,700원, 일병 88,300원, 상병 97,800원, 병장 108,300원
2013년 이등병 97,800원, 일병 105,800원, 상병 117,000원, 병장 129,600원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089245
군인 병사들 월급은 그 해의 최저시급도 되지 않는다.
어디 그뿐인가? 2009년 10월~11월부터는 전후방 각 부대에 연초(담배)도 끊겼다. 연초란 기존의 병사 월급에서 2500원 정도 떼고 지급되던 담배1보루를 주던 것이다. 사제 담배 1갑 살 돈으로 담배 한 보루를 샀었다. 하지만 2009년 11월 이후 담배도 돈주고 사서 피워야 된다. 그런 열악한 복무환경에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는 것이다.
그런데도 성재기가 군필자들에게 버스비, 교통비를 할인해주자, 군필자들에게 대학 등록금이나 학비를 할인해주자는 주장을 하니까, 그 잘나신 한국의 이x대라인들 께서는 맹렬하게 반대를 했다. 아니, 성재기가 무슨 마초라도 되는 양 뒤에서 음해하기까지 했다. 성재기는 이제는 남자들도 책임감, 헌신을 버리자. 남자들도 가족, 가정, 희생에서 벗어나자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마초주의적인 사상하고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2013년 기준, 129000/30 = 2012년 현재의 병장 하루 일당은 4320원입니다. 교통비 기본거리가 1100원이니 2200원하고 겨우 2320원 더 남는다. 이등병은 30으로 나누면 3260원이군요. 기본거리 왕복차비하고 960원이 남짓이다. 이런 턱없이 낮은 돈으로 남의 귀중한 시간을 2,3년을 빼앗으면서 어떻게 토요일,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게 하고 제초작업, 제설작업으로 혹사시킨다.
복무여건이 엉망이면 돈이라도 넉넉히 줘야 하는데 이건 그렇지도 않다. 월급은 2013년 기준으로, 2013년 현재 병장월급이 129000원으로 하루 4320원꼴, 이등병은 97800원으로 하루 3260원 꼴이다.
이돈으로 PX가서 냉동 몇개 사먹고, 음료수 몇개 사마시고, 담배피우고 하면 얼마나 남을까???
자기 하루 일당으로 자기 집까지 가는 교통비가 안되는 것이다. 그럴거면 같은 도 내에서 배치해주던가...
2013년 현재 병장은 하루 4320원꼴, 이등병은 하루 3260원... 이것이 바로 병사들의 월급이다. 하루 막노가다를 해도 최소 5,6만원... 파견업체나 인력을 통해 나가더라도 4만5천~5만원 정도다. 그런데 하루 최저시급도 안되는 일당을 받는다. 교통비(근거리) 쓰고 나면 남는게 있어야지! 2년동안 공짜로 시간 빼앗고, 정신력 빼앗고, 노동력 갈취하면서 복무환경도 열악하고, 돈도 쥐꼬리만큼 준다.
게다가 요즘은 사내 수가 적다는 이유로 가벼운 정신분열증이나 조울증 환자들까지 현역으로 징집해간다. 가뜩이나 팍팍하고 힘든 군생활, 왜 정신적으로 이상한 애들 상대해가면서 심리적 스트레스까지 겪어야 하는가?
남의 아까운 시간 2,3년 빼앗을거면 복무여건이라도 좋게 해주던가, 아님 월급이라도 넉넉히 주던가! 이건 완전 노동력착취에 노예계약이다. 군대월급 20%오를 때 사회물가는 50% 이상 껑충 뛰건만...
하지만 현실은 병사들 월급은 그 해의 최저시급도 안된다.



덧글
자대배치 조차 집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배치를 해주지를 않나... 그럼 4박5일 휴가 중 이틀은 차안에서 깎아먹는 것입니다. 아무리 KTX가 있어도 반나절은 걸리는게 보통이지요.
그럼, 소위는 얼말까?
소령은?
소장은??? 월 한 1억? 풋.....
니기미....그 잘난 200만원은 다 어데서 나오는 걸까? 하늘서? 그저 웃지여....200씩 한 2년 먹고, 평생을 세금 내라...시캬...
군대는 사회와 다를 게 하나도 없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작은 자유가
실은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보장받지 못 하는 것처럼 말이죠.
왜? 달라고 하지?? 달라고 하지 않으니까 안 주는거야....달라고 데모해....풋....졸라 아가리 닥치고 있다가 지랄하는 건 뭐지???
밖에서는 졸라 지랄하다가 학교 가서는 선배나 꼰대들에게 아무 소리도 못하구는...헤고 참....난 뒷담화하는 넘이 젤.....토 나와...
싫으면 니가 가서 한번 빡세게 굴러보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