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쓰토무 범죄 30년 후

미야자키 쓰토무 범죄 30년 후

1988년 8월 22일과 10월 3일 일본 사이타마 현

http://m.ezday.co.kr/bbs/view_board.html?q_sq_board=5692523#_theptep

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C%95%BC%EC%9E%90%ED%82%A4_%EC%93%B0%ED%86%A0%EB%AC%B4

일본 오타쿠의 대부 미야자키 쓰토무가 어린아이들을 엽기적으로 살인했다.

그로부터 29년 후 2017년 3월 29일 한국의 인천 연수구...

http://www.hankookilbo.com/m/v/50e571d2603214bc50e571d2603214bc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8/2017061800327.html

멘탈이 나간 사회부적응자들이 벌인 범죄다. 차이점은 한국은 인권팔이 장사꾼들의 각종 궤변과 여론플레이 때문에 처벌이 어렵다는 점...

그리고 미야자키는 구속되어 2008년에 사형당했지만, 인천 살인마들은 20년쯤 지나면 다시 거리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을 사형한다 해서 범죄율이 낮아지지는 않는다? 살인자들을 사형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범죄율이 더 줄어들지도 않고, 인권을 더 존중하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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