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정규직 시키면, 정규직 정원은??

이언주가 틀린 말 했나? 이언주가 뭔 틀린 말이라도 했나?

이언주처럼 '막말'해야 국회의원 뱃지 다나?

'막말 여왕' 이언주 입에선 구린내가 진동한다

이언주가 막말 잘한다고 공천줬나?

그럼 정식으로 시험준비하는 청년들은 뭐가 되나?

정규직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이거야. 누구 인맥이나 빽으로 들어가는게 공공기관 비정규직 중 압도적인데...

저들 중 얼마나, 몇퍼센트나 실력으로 채용됐는지 검증은 됐나?

저들을 정규직 자리로 넣으면, 지금 청년들이 채용시험 보고 들어갈 자리가 줄어든다는 생각 안드나? 특히 행정사무쪽...

정부 예산은 한계가 있는데, 저 사람들 정규직 되면, 그만큼 다른 정규직 정원이 줄어드는 것은 생각 안되나보지?? 정부 예산은 무슨 도깨비 방망이냐, 아니면 세금을 왕창 올릴까?

덧글

  • 춤콩 2017/07/09 22:18 # 삭제 답글

    그냥 국민의 당이니깐 까는거임 근데 저여자 누가 공천해서 뱃지 달았는지는 모르는듯
  • 한숨 2017/07/09 23:14 # 답글

    이런 지적이 여론지지를 받을 시기가 지나버린 겁니다. 역차별이라고 가장 불평해야할 청년세대들 중 많은 수가 구직포기나 프리터로 가버렸거든요. 그렇게되면 역차별이 얼마나 심하든 간에 그건 자기일이 아니라 남의일이 됩니다. 예전같으면 정규직 전환할 돈을 신규채용에 썻으면 좋겠다 했을 애들이 지금 현직자들이 정규직이 되건말건 자기들에게 떨어질 떡고물은 거의 없을 거라고 학습해버린 겁니다.

    이 현상은 전적으로 보수당 책임입니다. 구조조정와 고용유연화를 하는 건 좋은데 구조조정을 할 때마다 청년세대들에게 지지해주면 신규채용 등 혜택이 있을거라고 꼬셔놓고선 중간배당을 전혀 해주질 않았거든요. 같은 원리로 최근엔 귀족노조가 초강성파업을해도 무관심입니다. 귀족노조 대신 우리가 일할게하던 예전과는 다르죠.

    그래서 구직포기자 통계가 중요한건데 이미 선을 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야당측이 정규직 전환비용을 청년들에게 현금으로 통장에 꽃아주겠다 수준이라면 모를까 저 정책에 브레이크 걸릴 일은 없을 겁니다.
  • 흑범 2017/07/10 13:23 #

    구직포기자들에게 최소한의 여행, 여가활동, 하다못해 인터넷 요금이나 핸드폰 요금이라도 내가 스스로 벌어서 내고 싶은 의욕을 만들어줘야 될텐데요. 그게 문제입니다.

    도전이나 진취성 같은 것은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일단 청년층에게 삶의 동기를 부여부터 하는게 우선순위인 것 같습니다.
  • 2017/07/10 06: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10 11: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ㄴㅇㄹ 2017/07/10 20:57 # 삭제 답글

    정작 지입에서는 쓰레기썩는 악취가 나는걸 쟤는 모르네요.
    문슬람 탈출은 지능순이라던데 ㅉㅉㅉ
  • 2017/07/10 22: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