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한 한국인 심리

미국에 대한 한국인 심리 = 남편에 대한 철부지 386세대~80년대생 여자들의 속마음

그렇다. 정말 그러하다.

  2018/01/03 23:21 # 삭제 답글

미국이 없었으면 여긴 한국이 아녔는데 반미들 하는 거 보면 이혼하자고 쑈하는 전업주부 같네 지들도 속으로는 다 알거든 미국 없으면 좆되는거


5천년 동안 왕이나 황제에게 저항한번 해 본 적 없는 민족!
(프랑스나 영국을 보라. 아니면 1918년의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보던가...)

그렇다.

매사 정직하지도 못하고 솔직하지도 못하며 정당한 거래는 더욱 자신없는 인간...

이게 한국인의 본 모습 아닐까???

사실 한미상호방위조약한거부터가 놀랍죠.

실리외교? 평화외교?

한국에는 이혼하고 싶지만 잘난 재혼상대가 없어서 꾹 참고 사는 여편네들 많다.

이혼하고 싶지만 잘난 재혼상대가 없어서 꾹 참고 사는 386세대 여편네들, 70년대생 여편네들, 80년대생 여편네들이 남편에게 느끼는 그런 마음, 감정

이게 바로 한국인들의 보편적인 정서다.

미국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도, 수많은 여편네들이 속으로 품는 이혼하고 싶지만 잘난 재혼상대가 없어서 꾹 참고 사는 것과 똑같다. 그리고 못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들의 심리 역시 가혹하게 구는 대상(중국 등)에게 끌리는 지식인, 정치인들의 심리 와 똑같은 패턴이다.

그리고, 누가 됐든 간에 알면 알 수록 혐오스러워지는 인간성을 가진 집단 이 한국인들이 아닌가 싶다.

차라리 동남아인들이나 아프리카인들 처럼 철저하게 동물적인 본성을 드러내던가, 동물같이 행동하면서 겉으로는 아닌 척... 그러니 뭔가 어딘가 이상해보이고, 뭔가 깊이 파고들면 이상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

그리고 상대방이 무한한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의 떼젱이 짓을 받아주기를 바라는 것 까지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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