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아직 계산 안했다. 알겠냐?

누구를 처벌하겠다고?

노태우는 1988년 1월 1일부로 신년 연두교서에서 정치인에 대한 풍자의 자유를 전면 허용한다고 했다.

장면 총리는 1961년 1월 1일부 신년사에서 정치인에 대한 풍자의 자유를 허용한다고 했다.

근데 자칭 민주화 운동했다는 자들이 오히려 국민의 입을 더 틀어막으려고 하네???

이게 한두번이 아니다. 김현 택시기사 폭행, 임수경 갑질 등등... 문제는 이게 저들의 일회성 행동이 아니라는 점이다.


정부를 비판하고 풍자하는게 허위 뉴스라니... 잡아넣으려고 핑계를 억지로 만드는것 같다.

누군가 싫어서 욕하는 것하고, 허위사실은 전혀 서로 상관없는 항목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를 싫어하고 말고는 그 사람 권리 아닌가? 그게 처벌대상이란 말이지???














할테면 해 봐라.

아직 이것 다 계산 안했다. 벌레소년을 처벌하고 말고는 상관없겠는데...

자칭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정치인을 풍자, 비판할 권리 조차 차단하겠다는 그 권위의식이 놀랍네.

버스 정류장마다 이명박 머리에 생쥐 몸통 붙인 그림 붙여놓고 욕했던 것들도 있지??? 그때 뭐라고 말했더라? 어디 한번 해볼테면 해 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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