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병사들을 벌레보듯 볼 때는 언제고

군인 병사들을 벌레보듯 볼 때는 언제고...

군인 외출·외박 제한 폐지 방침에 접경지역 강력 반발

왜??? 이제 와서 군인들이 근처 1시간 안팎인 지역 가서 더 싸고 좋게 뭐좀 하겠다니까... 아니꼽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7617

영구군인지 맹구군인지, 이 사건 아직도 안 잊어버렸다.

사과해도 부족한 부모나 동네으른이란 것들이 오히려 제일 약자인 병사들을 그렇게 벌레 대접을 하냐??? 저 상인들 중에 군부대 간부 가족 있으면 저것은 박찬주 부인 급으로 욕퍼먹어도 싸다.

어디 양구 뿐이냐. 솔직히 군부대 있는 군사도시니 군사지역이니 하는데 일 다녀보면

피서지역, 한철 해서 먹고 산다는 동네들 만큼이나 인심 더럽고, 바가지 장난 아니던데...




하긴 그랬다. 지금도 군인 병사들 보기를 공짜무급 머슴 노예 정도로 보는 인간들이 많다.

그러니 관광지 놀러다니는 노인들이, 피곤해서 자는 군인 깨워서 자리를 빼앗지!


아니면 만만한게 군인이라고, 일부러 군인 앞에 가서 서는 얌체 노인들도 많던데...

놀러다닐 힘은 있고, 서서 다닐 힘은 없는가?
술먹고 큰소리로 버스나 전철을 들썩거릴 힘은 있고, 서서 갈 힘은 없는가?

놀고 먹을 힘은 있어도, 일어설 힘은 없는 이 이상한 현실!

덧글

  • SUPERSONIC 2018/02/23 21:25 # 답글

    그냥 남베트남 군대 mk2 그 뿐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