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뭐가 고마운가

어버이 은혜??? 낳아주신 은혜?

내가 이세상에 낳아달라고 부탁한 것도 아니고, 애걸복걸한 것도 아닌데 뭐가 고마운가?

무엇이 은혜인가? 왜 고마워해야 하는가?

덧글

  • ㅁㅈㄱ 2018/05/15 13:30 # 삭제 답글

    그렇게까지 부모를 싫어하는 걸 보니 혹시 님 부모한테 버림받거나 가혹한 학대라도 당하셨나요?
  • 흑범 2018/05/15 19:27 #

    남들 다 옳다고 믿는 주제에 대해 의심하면 학대나 버림받은건가?

    어른이 새날 검은양같은 소리 작작하셔
  • ㅁㅈㄱ 2018/05/15 20:45 # 삭제

    부모로부터 딱히 버림받거나 학대를 당한것도 아니면 뭐 철저하게 방임당하기라도 하셨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이딴 중2병적인 뻘글 싸지를 나이는 지나시지 않으셨나요?
    낳아달라고 부탁한것도 아니고, 애걸복걸한 것도 아니라면 당장 목이라도 매시던가요.
    죽을 용기는 없고 그렇다고 막연히 부모에 대한 적대감이 있는 중2병 감성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아서 지껄인다는 말이 "누가 낳아달랬어 빼애액!!!"
  • 흑범 2018/05/15 23:01 #

    권위에 의혹을 제기하면 중2병인가?

    너같은 절은이를 가리켜서 젊꼰이라 한다지? 어린새끼가 벌써부터 꼰대화 되어가지고는... 같잖게시리

    굳은대가리로 누군가에게 기대려고 하는 그런싹바가지들을 가졌으니 니네 2030들은 안된다. 영원히 니네 세대들 자리는 없고요.

    왜 라는 질문이 그리 힘든지? 왜라는 질문조차 겁내는게 무슨 청년이냐 싹수노란 꼰대새끼 같으니라고...
  • ㅁㅈㄱ 2018/05/15 21:28 # 삭제

    딱히 자기를 학대한 것도 아니고 방임한것도 아니고 평범하게 키워준 부모님에게 낳아주신 은혜를 말하는게 꼰대질이라면 그냥 악질꼰대하는게 낫겠네요.
  • 흑범 2018/05/15 23:01 #

    그게 왜 고마워해야 될 일인지 설명도 못하고 고작 인신공격이라니... 머리굳은 꼰대씨

    왜? 라는 의문이 그렇게 힘든 고차원의 수준인가???
  • 흑범 2018/05/15 21:17 # 답글

    누가 낳아달라싷어 빼애액은 니네 병신2030들 주특기 아니냐

    이게 왜? 러는 질문과 그게 맥락이 같냐?
  • 알비노풀레드구피 2018/07/05 09:11 # 삭제 답글

    '낳음 당한' 작금의 한국 청년들 ㅋㅋ
    위엣분은 그냥 아시아 특유의 권위적인 부모문화에 의문정도
    던지는글에 왜이리 민감하실까
    저런분이 오히려 부자관계 안좋던데 ㅎㅎ
  • 흑범 2018/08/17 20:43 #

    왜 라는 질문, 의심을 못하는 것을 보면, 저런 인간은 독재정권이나 왕조정치가 들어선다 해도 잘먹고 잘살 겁니다. 전혀 스트레스 한번 안 받고...

    단순무지한게 어찌보면 편하기도 합니다.

    인간의 육체가 아까운 수준인 자들도 꽤 많습니다. 우월주의니 선민의식이니 이런 소리 하는 머저리들도 많은데, 인간은 사유하는 존재, 생각을 하는 존재입니다. 의심을 하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왜라는 질문과 의심도 못한다면 그게 인간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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