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라면서 외제차 사서 굴리고

수급자라면서 새 자동차 사서 굴리고... 중고차는 최소 300이상, 새차면 아무리 적어도 최소 5천 은 넘는다.
 
돈 아끼지 않고, 명품같은 것을 사서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복지제도를 왜 하나 회의감이 든다.

루이뷔통 가방, 짝퉁인줄 알았는데 진품 가방, 지갑, 악어가죽 가방까지... 이런게 과연 생필품인가?

저런데 돈을 썼다는 것은 스스로 살아보려는 의지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돈으로 어디 중소기업이라도 취직, 일자리를 알아보던가... 그 돈 궁상맞게 모으고 모아서 산게 명품 가방하고 새 차다. 

외제차 굴리면서 복지혜택 받는다는 인간도 있다고 한다.

남에 일에 왜 신경쓰긴... 그 사람 복지하는 비용으로 내 세금이 뜯기고 있지 않나.


누군가 이런걸 비난하면 가난한 놈들은 사치해도 안된다 는 식으로 비난하는 것처럼 몰아붙인다. 약자를 위하는 척 하지만 가만 보면 양심이 마비된 자들이 많다.

덧글

  • 터프한 둘리 2018/09/20 21:06 # 답글

    약자가 선하다는 믿음부터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해야 할때입니다.
  • 귀여운 늑대개 2018/09/25 07:43 # 답글

    그 자들은 사회안전망의 적입니다. 좌익에서는 4대 보험을 늘리고 증세를 해야 한다면서 \'민간보험 드느니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4대보험, 기본소득이 낫다\'고 합니다. 민간보험은 보험사기에 속지 않으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데 정부 공무원들에게 그런 노력을 할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그러니 외제차 타고 해외여행 가는 가짜 수급자들에게 속아서 예산이 낭비되는 것입니다. 월 200만원 이상 버는 계층이라면 4대보험과 복지 위한 증세는 많이 내면 낼 수록 손해라고 봅니다. 가짜 수급자와 문재인의 세금 주도 성장에 예산이 낭비되기 때문이지요.
  • 귀여운 늑대개 2018/09/25 07:40 #

    더욱 올바른 길은 실무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인센티브를 확실히 주는 길이라고 봅니다. 저런 짓을 하는 하나를 잡으면 그 돈을 다 갚을 때까지 노역을 시키고 그 노역에서 얻어낸 정부 이익의 20%를 잡아낸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로 떼주면 됩니다. 그러면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의 세후 수입이 월평균 천만원을 넘게 되고 금방 사회적 정의가 실현될 것입니다.
  • 흑범 2018/09/29 20:11 #

    생필품이 아닌 헛된데, 영업용도 아니고 필요한 차량도 아닌 비싼 고급차나 새차를 사는 것이 과연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다른사람들의 세금에서 떼어낸 돈을 받고도" 그럴수 있는지가 의문이지요. 양심이 있다면...

    그런것을 옹호하는 인간들은 더욱 비양심적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