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 종자들은 어쩌면 여자백수들 아닐까?

남혐 종자들은 어쩌면 여자백수들 아닐까?

경쟁에서 밀려난 여자백수들...

혹시 자신들이 취직이 안되는 것, 그런 문제들로 인해서 남자를 경쟁자로 여기게 된 것은 아닐까??? 그들이 남혐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 말이다. 이것 말고도 몇개 더 있는데, 

레즈비언들이라던가, 아니면 겪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 급격한 개인주의 성향(이건 현재 결혼했거나 자녀가 있는 30대, 40대 여성들, 대충 X세대로 부르던 세대부터가 고집세고, 굉장히 이기적인 인간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다. 그 세대는 남자들도 그렇다.)의 확산, 외동이나 2명, 3명이서 자라서 사회성도 떨어지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인간들의 급증, 지나친 공부 몰입으로 청소년기에 다양한 경험과 시간이 부족한 환경에서의 성장 등등이 있다. 이런 것은 차후에 설명하기로 한다.

imf 때까지만 해도 공장 취직하거나, 어디 사무경리직, 간호조무사, 미용사 등으로 취직하거나 아니면 공공기관 사무보조로 취직해서 3~4년간 돈을 모은 뒤에, 적당한 남자 하나 물어서 직장 그만둔다. 이게 보통이었다.

근데 imf 이후에는 이 여자들이 그만두지 않는다. 그리고 계속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그리고 1992년 이후부터는 여자들도 직장생활 하면서 독신으로 사는 것이 급격히 증가했다. 그런데다가 imf 때까지만 해도 중소기업 경리직이나, 어디 사무경리직, 간호조무사, 미용사 등으로 3~4년 있다가 적당히 돈모아서 시집을 갔는데, 그마저도 점점 줄어드니까...

물론 그런 여자들 대부분 고졸이나 전문대졸 학벌로서, 한글이나 엑셀, 아니면 전산회계 프로그램 다루는 수준 밖에 안된다. 심하면 엑셀의 함수도 모르고, 매크로도 쓸 줄 모른다. 파워포인트 같은 것은 당연히 못하지.

그런 여자들에 비하면 점점 고학력화된 여자들, 별로 고학력이라는 느낌은 안들지만 그들보다는 엑셀만 해도 함수, 매크로도 잘 다루고, ppt 짜는 것, 홈페이지 제작 그정도의 능력들은 된다. 그런데 취직은 못한다. 왜냐, 안 나오니까.

그래서 결국 여자백수들이 점차적으로 늘다보니, 남혐... 남자를 경쟁자로만 여기고 남자를 증오하게 된 것은 아닐까??? 실제 자신들의 경쟁자들은 적당히 중소기업 공장 경리직, 어디 사무경리직, 간호조무사, 미용사 등으로 들어가서는 안 나오는 그 여자들일텐데...

2000년대 초 디시가 뜰때만 해도 여자 키워는 별로 없었다. 하지만 2008년쯤 되면 디시의 각 갤러리에도 여자 키보드워리어들이 제법 나타났고, 일베 등장할 무렵이면 여자백수, 여자키워들이 꽤 보였다.

덧글

  • 타마 2018/10/08 10:25 # 답글

    트위터질이나 집회 나가려면... 시간이 제법 있어야 할겁니다. 본인 일에 바쁘면 저런거 할 시간이 잘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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