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CCTV까지 확보해서 경찰에 바쳤다?

https://news.v.daum.net/v/20190609151219976?f=m

남자측 동생이 CCTV까지 확보해서 경찰에 제시했다?

서울경찰에 제시했어야지...

남자의 동생이 증거를 확보해서 가져다가 줬는데도, 일처리 하는 것 보자. 이쯤 되면 지방경찰 직무유기 수준이다.

여자의 아버지는 지역내 힘도 있고 이름도 있었던 듯.

지방경찰 믿기 힘들다. 지역유지들과 연결된 지방공무원들, 지방 경찰관들, 형님 동생 아우 선후배... ㅋ 현실이 이런데 자치경찰을 뭘 믿고 시행할까?

모 지역 화재참사 때 그 지역주민이 한 소리, 다 우리 어머님이고 형제고 남매다. 이게 지방의 현실이다.

덧글

  • 터프한 둘리 2019/06/10 11:12 # 답글

    한국에서 자치경찰 제도가 시행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 명탐정 호성 2019/07/25 13:22 #

    실제로 그러면 지역 마피아가 창궐함

  • 흑범 2019/07/27 07:34 #

    그렇게 되면 지방이나 시골인구 더 급감할겁니다.
  • 2019/06/13 22:4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6/13 22:5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6/13 22:5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6/13 23: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스카라드 2019/07/06 22:49 # 답글

    전국적으로 헬시골이라면 신안군 하위호완이 넘쳐나지요. 어느 행정구역 따질 것도 없어요. 문석탄은 호족시대의 부흥을 꿈꾸고 있네요. 딱 정신연령이 원삼국시대에 멈춰 있음.
  • 흑범 2019/07/28 07:00 #

    문석탄만이 아니라 국민들 중 상당수의 지적수준도 그다지 높지는 않습니다. 다수는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것만을 원할뿐
  • 명탐정 호성 2019/07/25 13:22 # 답글

    ㄹㅇ
  • 스카라드 2019/07/27 12:39 # 답글

    폐쇄된 시골이나 낙도는 군역으로 잠시 마을을 떠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생 한 지역에서 사는 지라 독자적인 호족 사회를 버리는 것이 문제지요. 예시를 들면 일본애니메이션 쓰르라미에서도 히나미자와 마을이 그런 극단적인 폐쇄성을 잘 보여줍니다.(진지 빨면 내란으로 간주하고 계엄군을 보내서 진압할 정도로.)

    신안군이니 기타 위험 지역이 차후에 한국판 후크단이 되지는 않을까 우려는 되는데 저출산이 이 모든 것을 방지하겠지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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